오랜만에 한글 컨텐츠 가끔 키온희(Keone)가 공유하는 기술 관련 글을 보며 '뭔가 대단한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정확히 뭐가 좋다는 거지?' 라고 궁금해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JIT? - 컴파일러, 캐시, 비동기... 이런 복잡한거 알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좋은 점은? - 속도는 빨라지고, 가스비(수수료)는 저렴해집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이걸 왜 하는가'입니다 - 단순히 속도가 개선된다는 사실보다, 키온희가 왜 이 주제를 메인 트윗에 걸어둘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는지가 핵심입니다. 1. 남들이 가지 않는 길 - 대부분의 팀은 이런 근본적인(low-level) 영역까지는 손대지 않습니다. - 시도하더라도 '찍먹' 수준에 그치고, 실제 제품에 깊이 녹여내려는 경우는 드뭅니다. 2.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이 집념이 팀은 합의, 실행, 네트워크 등 블록체인의 핵심 요소를 이미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습니다. - 이제는 그보다 더 깊은 곳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컴파일러 전담팀을 운영한다것은 매우 불리쉬합니다. - 이는 마케팅을 위한 기술 검증(POC)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3. 애플과 같은 완성도 추구 - 이러한 모습은 마치 애플(Apple)과 같습니다. - 아이폰이 매년 새로운 모델을 내놓을 때마다 '어떻게 이런 디테일까지 신경 썼을까' 감탄하게 되는 것처럼, 이 팀도 최고의 완성도를 위해 모든 병목 지점에 전문가를 배치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합니다. - 키온희(Keone)가 중요하게 언급하는 기술들은 애플의 WWDC 신제품 발표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글의 대부분은, "우리는 또 한번 매스어답션에 가까워졌다" , "우리 커뮤니티와 에코시스템은 또한번 그로스했다" 를 증명하는 글에 가깝습니다. ----------------------------------------------- "모나드에서 하는거 사실 별거 아니다" "그냥 개념알고 코드 몇줄 짜면 되는거다 어려운거 아니다" "그거 별거 아니다" 반론: - 물론 '개념 자체는 이미 알려진 것이고, 코드 몇 줄로 구현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네, 개념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어려움은 그 개념에 수많은 '맥락(Context)'이 더해질 때 시작됩니다. - 하나의 기술을 다른 모든 영역과 조화롭게 융합시키고, 전체 시스템의 성능을 끌어올리는 것은 단순히 개념을 아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 L1 블록체인을 직접 구축해 본 사람이라면, 코어의 모든 영역을 깊이 연구하고 실제 제품으로 완성하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게 어려운 일인지 공감할 것입니다. @keoneHD @koreanads @monad_dev @monad
Keone Hon ⨀
Keone Hon ⨀17 aug. 2025
Aducerea compilației JIT în EVM Compilarea Just-in-Time (JIT) este frecvent citată ca o idee interesantă despre cum să optimizați EVM. Dar există provocări: - Este greu să obții tot comportamentul exact (încărcături de gaz, gestionarea erorilor) pentru a se potrivi. De exemplu, chiar dacă codul este simplificat de compilator, taxele inițiale de gaz trebuie păstrate - compilarea este costisitoare, așa că nu totul ar trebui compilat și nu se poate face din mers fără a afecta latența - artefactele compilate sunt mult mai mari decât bytecode-ul original - Pentru a profita la maximum de compilator, este nevoie de creativitate pentru a aborda fațetele unice ale problemei. Este necesară o mulțime de cercetări, benchmarking și optimizare repetată a generării codului mașină Echipa @category_xyz a construit un compilator puternic care abordează toate aceste probleme, permițând codului contractual să se execute mai rapid și mai eficient decât în implementările EVM existente. Clientul Monad analizează contractele utilizate frecvent (măsurând după gazul cumulat consumat) și memorează în cache codul nativ, astfel încât apelurile ulterioare să fie executate mai eficient. Compilarea rulează asincron; înainte de terminarea compilării, VM rulează codul utilizând un interpretor separat cu latență scăzută, foarte optimizat. Acest lucru este acum live pe Monad Testnet începând cu actualizarea de marți! Consultați documentele pentru informații suplimentare, proaspăt ieșite din tipar. Mulțumim @__inshorts și restului echipei de compilatori de la Category Labs pentru treaba bine făcut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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